[브랜드평판] 간편결제 브랜드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네이버페이, 2위 카카오페이, 3위 토스
[브랜드평판] 간편결제 브랜드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네이버페이, 2위 카카오페이, 3위 토스
  • 박지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2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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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결제 브랜드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
간편결제 브랜드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

국내 간편결제 브랜드평판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네이버페이 2위 카카오페이 3위 토스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에서 서비스중인 19개 간편결제 브랜드평판을 알기 위해 빅데이터 평판분석하였다. 2019년 1월 19일부터 2019년 2월 20일까지의 간편결제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 25,663,485 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였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간편결제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빅데이터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결제액 기준 국내 간편결제시장 규모는 2016년 11조7810억원에서 2017년 39조9906억원으로 3배 이상 성장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디바이스 사업자, 네이버·카카오·NHN엔터·SK플래닛 등 플랫폼 사업자, PG사, 신세계·롯데 등 유통사들이 페이 서비스를 하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에서 주도하는 제로페이도 선보이고 있다.

​페이 서비스 경쟁이 치열한 이유는 결제 기능이 갖는 중요성 때문이다. 일단 한 번이라도 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은 다음번에도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확률이 높다. 특히 O2O(온&오프 연계사업) 사업 확대에 있어 페이 서비스는 필수적이다. 뿐만 아니라 간편결제와 소셜 커머스 서비스에 돈을 맡기면 은행 이자보다 큰 수익을 벌 수 있는 시대를 열기도 했다.
 

간편결제 브랜드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
간편결제 브랜드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

​2019년 2월 국내 간편결제 브랜드평판 순위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페이코, 삼성페이, 제로페이, 11페이, LG페이, T페이, 페이팔, 스마일페이, 케이페이, 알리페이, SSG페이, 페이나우, 로켓페이, 티몬페이, 엘페이, 뱅크월렛 순으로 나타났다.

​1위, 네이버페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701,947 미디어지수 968,864 소통지수 1,339,220 커뮤니티지수 2,838,97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849,005 가 되었다.

​2위, 카카오페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538,803 미디어지수 729,338 소통지수 1,663,095 커뮤니티지수 2,781,11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712,347가 되었다.

​3위, 토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203,263 미디어지수 780,867 소통지수 1,756,796 커뮤니티지수 1,405,76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146,689가 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2월 국내 간편결제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네이버페이가 1위로 분석되었다. 네이버 페이(Naver Pay)는 네이버에서 은행 계좌나 체크카드, 신용카드를 미리 등록해 두고 등록한 결제 수단을 통해 결제하는 간편 결제 서비스로 네이버ID로 다양한 가맹점에서 회원가입없이 편리하게 쇼핑, 결제, 배송관리하고 네이버 뮤직, 영화, 웹툰 등 디지털 콘텐츠까지 결제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 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간편결제 브랜드평판 분석은 2019년 1월 19일부터 2019년 2월 20일까지의 분석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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