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날씨제약 없는 실내 스포츠 인기끌어....'스크린테니스 테니스팟' 주목
[창업이슈] 날씨제약 없는 실내 스포츠 인기끌어....'스크린테니스 테니스팟' 주목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22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은퇴 전후로 생계형 창업 전선에 뛰어드는 40대 이상 중장년층 창업자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국세청이 발표한 ‘2018년 국세통계 2차 조기 공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신규 창업자 중 40~50대 창업자의 비중은 54.8%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여기에 60세 이상 창업자까지 더할 경우, 40세 이상의 중장년층 신규 창업자 비중은 66%를 넘어선다. 지난해부터 정부가 추진 중인 최저임금 인상과 주휴수당 지급 등에 따른 인건비 증가와 임대료 상승이 이슈화되면서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낼 수 있는 창업 아이템에 대한 니즈(Needs)가 더욱 커지고 있다.
 

최근 은퇴 시기를 맞아 창업을 고려하는 중장년층 예비 창업주들 사이에서 저비용 고효율을 낼 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스크린테니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스크린테니스는 날씨의 제약 없이 실내에서 즐길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뉴딘콘텐츠의 ‘테니스팟’은 국내 최초로 AI(인공지능)와의 랠리가 가능한 스크린테니스 시뮬레이터로, 유저의 위치, 속도, 구질, 궤적 등을 분석해 산출한 리턴 값으로 실제 사람과 경기를 펼치는 듯한 생동감을 제공한다. 또 다이어트, 지구력 및 순발력 향상 등 전신 운동의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테니스팟’은 시스템 1대당 기존 실외 테니스 코트의 8분의 1에 달하는 규모로도 설치가 가능해 높은 공간 효율성을 자랑하며 스크린테니스 시뮬레이터를 통한 인건비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해당 사업에 대한 기초 지식이 부족해 망설이는 예비 창업주들에게 본사의 체계적인 창업 컨설팅을 제공해 안정적인 창업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실외 테니스장의 경우 창업을 위해서 약 200평 규모의 공간이 필요한 반면, ‘테니스팟’은 시스템 1대당 실제 테니스 코트 면적의 8분의 1에 해당하는 약 12~14평의 작은 실내 공간으로도 시스템 설치가 가능해 소규모 창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소규모 운영 인력으로도 창업이 가능한 ‘테니스팟’은 스크린테니스 시뮬레이터를 통해 유저와 인공지능(AI) 간의 1대 1 테니스 경기를 할 수 있어 기존 실내 테니스장과 달리 코치 없이도 랠리가 가능하다. 고객이 연습하는 동안 1명의 코치가 다수 고객을 대상으로 레슨을 할 수 있어 인력 대비 높은 운영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테니스팟’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창업 지원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오픈바이징 제도 등의 창업 지원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업파트너로서 창업 초기 계획 단계부터 매장 오픈에 이르기까지 창업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창업 컨설팅을 지원한다.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테니스팟’은 지난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19’에 참가했다. 4일간 진행된 전시회 기간 중 약 7,000여 명의 관람객이 체험 부스를 방문했으며 해외 창업 관련 문의도 활발했다는 후문이다.

뉴딘콘텐츠 가맹사업팀 신상효 팀장은 “‘테니스팟’은 높은 인건비 절감 효과와 실속 있는 공간 효율성을 자랑하는 매력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최근 ‘CES 2019’에 참가한 이후 ‘테니스팟’에 대한 창업 문의가 약 200%가량 급증해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오는 3월까지, 예비 창업주들에게 해당 시스템을 실속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30대 한정으로 시스템 판매가 30% 할인 및 무이자 리스 지원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창업 지원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사업파트너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테니스팟’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테니스팟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