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립중앙도서관, 2019 북스타트 운용 진행....'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
원주시립중앙도서관, 2019 북스타트 운용 진행....'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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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중앙도서관과 중천철학도서관, 태장도서관에서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배부한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의 독서 문화운동으로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는 책꾸러미 배부, 후속 프로그램 운영, 부모교육 특강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대상자는 1단계(생후 3∼18개월), 2단계(생후 19개월∼35개월)에 해당하는 원주시에 주소를 둔 영유아이고 배부받는 책꾸러미에는 도서2권과 북스타트 안내문이 담겨있다.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 '책이랑 놀자'는 기수 별로 진행되며 1기는 2단계(19∼35개월)의 영유아 대상으로 2월 27일 09:00부터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책과 관련된 독후 활동으로 매주 수요일 11:00∼12:00, 1시간 6주간 진행된다.

책꾸러미는 3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배부장소는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10:00∼12:00), 중천철학도서관 1층 자료실(오후 2:00∼4:00), 태장도서관 1층 안내데스크(오후 5:00∼7:00) 준비서류는 아기수첩, 보호자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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