궐련형 전자담배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 출시... 아이코스3, 죠즈20 등과 경쟁 심화 예상
궐련형 전자담배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 출시... 아이코스3, 죠즈20 등과 경쟁 심화 예상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2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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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련형 전자담배 전문회사 몬스터베이프가 궐련형 전자담배 ‘차이코스 슬림’을 런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차이코스’는 뛰어난 가성비와 성능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궐련형 전자담배의 효용을 알리고자 만들어진 몬스터베이프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다. 작년 5만대 이상의 판매를 달성하여 아이코스 호환 전자담배를 일컫는 일반명사가 될 정도로 인지도가 높다.

특히 최근에 출시한 '차이코스 슬림'은 기존 전자담배와는 달리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흡연 온도와 흡연 시간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서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게 흡연을 조정할 수 있는 새로운 흡연 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몬스터베이프가 출시하는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는 기존 모델에서 아쉬움이 있었던 배터리 용량이 2배이상 증가하였다. 현존하는 궐련형 전자담배 중에서는 가장 큰 용량이다. 아울러 개선된 디스플레이 기능과 탄화 클리닝 기능도 눈에 띈다.

몬스터베이프 관계자는 “차이코스 슬림 플러스는 배터리 용량이 3000mah로 현존하는 궐련형 전자담배 중에서 가장 배터리 용량이 큰 제품”이라며 “흡연 온도나 흡연시간 설정과 더불어 기존 모델에서 없었던 자동 클리닝, 일체형 뚜껑 등의 편의기능도 갖추었음에도 가격은 가장 낮은 편이라 소비자에게 높은 만족감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이코스 슬림의 제품 라인 확장으로 일본에서 출시 이후 한국에 론칭한 죠즈20 등과 더불어서 현재 국내 시장을 점령하고 있는 대기업 3사와의 시장 판도변화가 예상된다.

제품 가격은 69,000원에 판매 중이다. 구매 및 제품 문의는 차이코스 공식 판매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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