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전문회사 강원건강식품, 당뇨에 좋은 돼지감자여주즙 선보여
건강식품 전문회사 강원건강식품, 당뇨에 좋은 돼지감자여주즙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2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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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란 혈관과 세포 사이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포도당이 혈관 사이에 계속 머물러 있어 혈액 속 당 수치가 높은 것을 당뇨병이라고 한다.

최근 들어 젊은 연령층의 당뇨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데, 이는 바쁜 일상 속 현대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패스트푸드, 음주 등 고열량, 고지방의 좋지 않은 식습관 때문이다. 당뇨병 초기 증상으로 갈증으로 인한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소변량이 늘어 화장실을 자주가게 된다. 더불어 체중이 빠지게 되는데 오랫동안 이 상태가 유지되면 신체에서 여러 합병증이 오는데 대표적으로 망막병증, 신기능장애, 신경병증,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이러한 증상들은 소리 소문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미리 초기 예방하는 것이 좋은데 그 중에서 당뇨병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여주즙이 있다. 하지만 보통 여주즙은 굉장히 쓰기 때문에 여주즙만 단독으로 먹기에는 힘든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쓴맛을 완화 해주기 위해 건강식품 전문회사 ‘강원건강식품’에서는 단맛이 나는 돼지감자를 사용하여 ‘돼지감자여주즙’을 판매하고 있다.

여주는 식물계의 인슐린 또는 천연인슐린으로 익히 알려져 있는 식물로 당뇨환자들이나 당뇨가 시작하는 환자들이 많이 먹는다. 또한 여주엔 항암, 항염, 항콜레스테롤, 심혈관질환예방, 피부개선 혈액순환, 콜레스테롤 개선 등 많은 효능이 있다.

또한 돼지감자의 주성분은 이눌린이며, 니아신 각종미네랄 비타민E등 건강한 영양분을 많이 가지고 있어 우리 몸에 굉장히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강원건강식품에서는 강원도 인근지역에서 자란 돼지감자만을 선택하여 깨끗하게 건조하여 사용하고 국내산여주 농가와의 직거래로 우수한 품질의 여주를 고함량 사용하고 있어 몸에 좋은 돼지감자여주즙을 맛볼 수 있다.

강원건강식품 노창균 대표는‘잘 선택한 돼지감자와 여주를 혼합하여 다른 첨가물 없이 믿고 드실 수 있도록 만들어 여주의 쓴맛과 돼지감자의 건강한 단맛이 만나 돼지감자여주즙을 드시기도 편리하고 건강도 같이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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