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명차가버섯, 저온 발효-건조공법을 적용한 '발효차가버섯 업그레이드' 선보여
김동명차가버섯, 저온 발효-건조공법을 적용한 '발효차가버섯 업그레이드'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2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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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차가버섯 전문기업 김동명차가버섯이 차가버섯 핵심영양을 보존하기 위해 발효차가버섯의 발효과정 및 건조과정을 저온으로 고수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차가버섯의 유효성분은 고온의 열에 의해 산화되기 쉬워 러시아 현지의 추출분말 공정에서도 38~45℃ 저온추출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러시아산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분쇄가루가 아닌 농축분말이다. 1회 1g을 약 250ml의 40~60℃ 내외의 뜨겁지 않은 따뜻한 물 한 컵 분량에 희석해 음용하는 파우더 제형이다.

이 추출분말을 원료로 발효공법을 적용한 것이 바로 발효차가버섯이다.  ‘김동명 발효차가버섯’은 발효 미생물인 바실러스섭틸리스(Bacillus subtilis) 및 아스퍼질러스 오리제(Aspergillus oryzae)를 투여하여 45℃에서 발효한다. 특히 건조과정에서도 일체의 부형제를 사용하지 않고 저온에서 건조하여 과립화하여 차가버섯 함량 100%의 순도를 지켜낸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관계자는 “ 지난 2014년 항산화 활성 및 총페놀 화합물 함량이 증진된 결과로 특허(차가버섯 고상 발효공법, 특허 제 10-1377586호)를 획득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러시아산 차가버섯 추출분말 100%를 저온 발효 후 저온에서 건조하여 물로 삼킬 수 있는 과립 제형으로 제품을 업그레이드했다” 며 “ 발효차가버섯은 1회 1g을 따뜻한 물로 삼키거나 물에 타서 섭취하면 된다” 고 설명했다.

한편, 홈페이지 샘플 신청을 통해 발효차가버섯 및 추출분말, 차가버섯환 등 3종의 차가버섯샘플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현재 발효차가버섯 2개 제품 구매시 1개 제품을 50% 할인하는 행사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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