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중 기능성제품 ‘VN(브이엔)’ 선크림,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 입점… 배우 한채영과 입점 행사
3중 기능성제품 ‘VN(브이엔)’ 선크림,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 입점… 배우 한채영과 입점 행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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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명동본점 11층에 ‘VN(브이엔)’ 브랜드 제품인 ‘브이엔 선크림’이 입점했으며, 중화권에서 인기가 높은 한류스타 한채영씨가 참석해 유창한 중국어로 현장을 찾은 중국인 팬들과 대화를 나누며 퀴즈와 사인이벤트를 진행했다.

배우 한채영씨는 ‘VN(브이엔)선크림’의 롯데면세점 입점을 축하하며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는 선크림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패키지가 너무 예뻐 인기가 굉장히 많을 것 같다”며 뱀피무늬 체인손잡이의 ‘VN(브이엔)선크림’ 패키지를 언급했다.

이날 입점 행사에서 ‘VN(브이엔)’ 선크림은 단품판매로 5만달러(약 56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국내 선크림 중 단시간 내 최다 판매기록을 세웠다.

국내외 유명 브랜드 약 500여개가 입주한 롯데면세점은 올해 1월 중국인이 제품을 구입해 발생한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20% 증가하며 경기불황과 중국정부의 규제강화 속에서도 기록적인 호황을 이어갔다.

업체 관계자는 “‘VN(브이엔)선크림’이 홍콩 유명 배우 장백지(짱버쯔)가 추천한 선크림으로 주목 받으며 출시 직후 20만개 이상의 예매를 기록했다”며, ”현재 중국 전역에서도 온오프라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어 올해 연간 판매량 1000만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시장조사기관 중국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자외선 차단제 시장 규모는 70억위안(약 1조1700억원)에 달한다. 이는 중국 소비자들이 선블록 제품을 여름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일상 생활용품으로 인식하면서 수요가 매년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VN(브이엔)’선크림은 자외선 차단지수 SPF50+/PA+++로 한국 자연생태보호구역에 위치한 제조공장에서 만든 국내생산제품으로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자극이 적은 무기자차와 사용감이 좋고 백탁현상이 없는 유기자차의 장점을 혼합한 혼합자차 선블록으로, 부드럽게 발리는 가벼운 제형으로 흡수력이 높아 끈적이지 않는다.

천연보습제인 히알루론산과 센텔라 성분에서 추출한 마데카소사이드 함유로 햇빛에 지치고 자극 받은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주고 식약처에 고시된 미백기능성 원료인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으로 피부 표피의 기저층에 위치한 흑색소를 피부 각질층의 표면으로 전달되는 것을 막아줌으로써 흑색소 생성을 억제한다.

한편, ‘VN(브이엔)’썬크림은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입점을 시작으로 이번 달 올리브영 및 랄라블라 등 국내 유명 화장품 체인점에도 입점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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