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MK정진학원, 재수종합반 3월 2일 개강
수원MK정진학원, 재수종합반 3월 2일 개강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2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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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대입 수능 대비···독학 재수반도 운영

2019년도 정시 추가 모집이 끝났다. 2020학년도 수능을 한 번 더 준비하는 재수생들은 남은 시간동안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계획을 세우고 여러 종류의 재수학원을 알아보기 시작하고 있다. 그에 발맞춰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MK정진학원은 3월 2일 재수종합반을 개강한다. 그와 동시에 독학재수반도 운영중이다.

수원MK정진학원 관계자는 "불수능이란 별명으로 논란이 되었던 2019학년도 수능에도 변함없이 많은 정시합격자를 배출하였다"라며 "재수종합반에 All-In-One 프로그램이라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재수생 최적 관리 시스템을 시행하고 있다. All-In-One 프로그램은 수원MK정진학원만의 노하우와 재수종합학원, 독학재수학원, 기숙학원, 대입단과학원 등 여러 종류의 학원들의 장점과 시스템을 참고하여 학생 관리에 제일 중점을 두도록 기획한 시스템이다."라고 소개했다.

수원재수종합 MK정진학원 수학 대표강사 강의 모습
수원재수종합 MK정진학원 수학 대표강사 강의 모습

이어 "재수종합반은 소수 정예로 운영되며 개별 심층 1:1 멘토링과 개인별 클리닉으로 학습공백을 최소화한다. 정기적인 테스트와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수준을 파악하고 담당 선생님과 함께 올바른 공부 방향을 정할 수 있다. 또한 기숙 학원식 관리로 철저한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고 기본 개념부터 심화, 실전, 파이널에 이르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논술과 입시컨설팅까지 대입전형에 관한 모든 것은 한 번에 관리가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백성기 대표강사는 “학생들의 학습능력과 과목별 성취도는 천차만별이지만 심층적 면담과 맞춤 학습 전략 제시를 통해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노하우고 그것을 100% 녹여낸 것이 All-In-One 프로그램”이라며 “매년 입시결과를 통해 그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3월 2일 개강하는 수원MK정진학원의 재수종합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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