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씨앤씨 "소상공인 경영애로 소상공인 정책자금으로 해결할 수 있어"
코어씨앤씨 "소상공인 경영애로 소상공인 정책자금으로 해결할 수 있어"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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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19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정책자금을 작년보다 4000억원가량 늘렸다고 밝혔다. 이어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1일 올해 시행할 21개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정보와 추진 일정 등을 공고했다.

올해 소상공인 정책자금에 2018년도 보다 3985억원 증액한 1조 9500억원을 배분,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및 금융소외층을 적극 지지하기로 했다.
 

만 39세 이하 청년소상공인이나 만 29세 이하 근로자를 채용한 소상공인에게 수급되는 ‘청년고용 특별자금’도 작년 2000억원에서 올해 4475억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일자리안정자금을 수급한 소상공인에게 제공하는 자금은 작년 2000억원에서 3000억원으로 증액했으며, 중기부는 발전 가능성이 있지만 저신용으로 인해 자금 융통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저신용 소상공인 특별자금’도 개설하기로 했다.

이에 정책자금 컨설팅 전문기업 ㈜코어씨앤씨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맞춤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고객센터 및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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