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IoT 콘텐츠메이커 교육강사 양성과정 진행... "경단녀를 IoT 인재로 키워드립니다"
강남구, IoT 콘텐츠메이커 교육강사 양성과정 진행... "경단녀를 IoT 인재로 키워드립니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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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내달 6일까지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콘텐츠메이커 교육강사 양성과정'에 경력단절여성(이하 경단녀)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3개월간 교육을 거쳐 우수 수료생들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과정은 앱 개발, 3차원(3D) 프린팅, 아두이노(arduino)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이용해 IoT 제품의 기획·제작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수강생은 13주 동안 주 4회, 총 52회 과정을 거쳐 최종평가 후 강사로 위촉된다. 

우수 수료생은 서울·경기지역 초·중·고등학교의 직업체험, 방과후 교실, 동아리 지도강사 등으로 재취업하게 된다.

한편 강남구는 매년 경력 단절 여성들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공계 직업체험 강사 양성, 4차 산업 융합교육 전문강사 양성, 온라인 쇼핑몰 창업과정, 소프트웨어 코딩 공부방 창업과정 등 양질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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