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진행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진행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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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가 지난 2월 26일(화)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2019학년도 3월 학기 신, 편입생의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입학식은 패션디자인전공, 패션비즈니스전공 신입생들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본격적인 식 진행에 앞서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 전임교수인 김양현 교수가 사회를 맡아 작년 ‘라사라패션위크’에서 선보인 졸업생들의 의상 중 우수한 작품을 ‘미니 패션쇼’를 통해 신·편입생들에게 선보이는 등 패션학교의 특색을 살리고 신입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순서로는 유주화 이사장의 인사말로 새롭게 출발하는 신입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축하인사를 전했다.

멘토 교수인 곽현주컬렉션 곽현주 디자이너도 입학식에 참석해 앞으로 패션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라사라의 졸업생이자 이번 2019FW 서울패션위크 제너레이션넥스트 디자이너 20인에 선정된 프롬더예스터데이 강동진 대표의 환영인사도 이어졌다.

또한 라사라의 학생자치기구인 학생회 ‘아우라’ 와 졸업 준비 위원회 임원진들이 참여해 “ 다양한 학교 행사 참여를 통해서 즐거운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패션단일전공의 특성화 학교인 라사라는 서울홍대입구역에 위치해 있으며, 패션디자인학전공과 패션비즈니스학전공으로 나뉘어 졸업 시 교육부장관명의의 2년제 산업예술전문학사와 4년제 패션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한 학교로 패션전공분야의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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