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민들레 효능... 노폐물 배출·간기능 개선·젖분비 촉진&유방염·기침·황달 완화
[건강정보] 민들레 효능... 노폐물 배출·간기능 개선·젖분비 촉진&유방염·기침·황달 완화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2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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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나물로 무쳐먹거나, 즙이나 차로 활용되고 있는 민들레는 다양한 효능이 있다.

민들레는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한국을 비롯해 중국과 일본 등에 분포한다.

나물로 무쳐먹거나, 즙이나 차로 활용되고 있는 민들레는 다양한 효능이 있다.
나물로 무쳐먹거나, 즙이나 차로 활용되고 있는 민들레는 다양한 효능이 있다.

<민들레 효능>

한방에서는 민들레를 약재로 쓰며, 유방염과 인후염, 맹장염, 복막염, 황달, 급성간염 등을 완화시켜준다고 알려졌다. 더불어 해열 작용을 하는 것은 물론 열로 인해 소변을 못 보는 증상에도 쓰인다.

더불어 민들레는 산모의 젖을 잘 돌게하는 약재로 쓰인 것으로 전해진다.

민들레는 기침과 폐결핵, 위궤양을 완화시켜준다.

특히 민들레의 뿌리에 콜린 성분이 함유되어, 지방간 생성을 막아주고 간 질환을 예방해주고 간 기능을 개선해준다.

민들레는 피부 미용에도 좋으며, 장기간 복용하면 체질 개선에도 좋다.

또한 칼륨이 함유되어, 나트륨과 노폐물을 배출해주고 부종 제거의 효능도 있다.

<주의 사항>

민들레는 이뇨작용이 있어, 과다 복용시 소변이 자주 마려운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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