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촌반찬, 롯데카드로 반찬 주문하면 최대 50% 캐시백 제공 
몽촌반찬, 롯데카드로 반찬 주문하면 최대 50% 캐시백 제공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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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반찬 쇼핑몰 '몽촌반찬'이 롯데카드와 제휴를 통해 최대 5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몽촌반찬'은 새벽 배송이 가능한 여타 온라인 반찬 업체 가운데서도 20년 넘게 수제 방식을 고수해오며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 해당 업체는 이번 제휴를 통해 브랜드를 강화하고 고객 유치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다.

이번 캐시백 이벤트는 몽촌반찬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 롯데카드를 신규 발급해 10만 원 이상을 해당 카드로 주문할 시 구매 금액의 50%인 5만 원을 돌려준다는 내용이다.

'몽촌반찬'에서는 일주일 치 식단을 식품 영양사가 직접 짜주는 위클리 세트를 비롯한 반조리 형태의 밀키트,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바삭바삭하게 즐길 수 있는 프라이 시리즈 등을 포함해 150여 종의 반찬을 주문할 수 있다. 당일 주문, 당일 생산, 당일 출고를 원칙으로 하여 고객에게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가장 신선한 상태의 제품을 받아 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당일 생산된 반찬은 지역에 따라 새벽 배송 또는 일반 배송으로 전국 각지에서 받아 볼 수 있다. 특히 일상이 바빠 동네 반찬가게에 들를 여유가 없는 현대인들에게는 출근 전 반찬을 신문처럼 새벽에 배달받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몽촌반찬'은 최근 몇 년 사이 온라인 반찬 업체의 급격한 규모 확장과 신선식품의 사활인 새벽 배송 전쟁에서도 굳건히 자리를 잡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조인성 대표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6개월간 혜택을 드리는 '허니문 등급'이나, 온라인 반찬 쇼핑몰에서는 제공하기 어려웠던 서비스 반찬 등에 특히 반응이 좋았다"라며, "대형업체와의 경쟁이 쉽지는 않지만 몽촌반찬만의 특별한 서비스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해당 브랜드는 지난해 120%의 성장률을 기반으로, 올해는 전년 대비 150% 성장률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안정적인 자사 사이트 운영을 기반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한 유통 채널을 확장함과 동시에 오프라인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도 추진 중으로 알려졌다.

올해는 새로워진 회원 혜택과 이벤트로 고객에게 성장한 만큼 베풀 수 있는 식품업체로 한층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신규 가입 시 추천인 아이디를 입력하면 6,200원 상당의 궁중 너비아니 쿠폰과 무료 배송 쿠폰, 5,000원 할인 쿠폰까지 푸짐하게 제공되는 친구추천 이벤트가 3월 31일까지 진행 중이다.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가입자 20명에 한해 백화점 상품권부터 몽촌반찬 1만 원권 쿠폰까지 다양한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몽촌반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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