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 자원을 이용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을 탄생시킨 래쉬코인(RESH)
잉여 자원을 이용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을 탄생시킨 래쉬코인(RESH)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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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공유경제 플랫폼과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래쉬코인(RESH)은 공유경제가 지향하는 목표인 유휴자원 활용에 대한 부분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였다. 래쉬코인(RESH)은 비즈니스 모델이 경제적인 효율을 높여 산업혁명을 주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지속 가능한 사업 형태라고 강조하였다.

유휴 자원을 사용하는 래쉬코인(RESH)은 나날이 발전해가는 IT기기의 고성능 기능을 다 사용하지 못하고 일부분만 사용하는 점을 이용한다. 유휴자원이란 가동할 수 있는 시설이나 설비 등이 가동하지 않는 상태에 놓여있는 것을 말한다.
 

유휴자원을 사용자로부터 임차하여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래쉬코인(RESH)은 블록체인 기반의 기술을 사용하여 임차, 임대되는 자원과 해당자원을 통해 사용되는 모든 정보의 암호화와 보안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임대되는 자원에 대해 투명한 보상을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래쉬코인(RESH)은 고성장 중인 IT산업의 틈새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공유경제 시스템 구축을 위해 로드맵을 진행 중이며 블록체인 기반의 보상을 통한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유휴자원을 사용자로부터 임차하여 공유 경제 구현을 목적으로 탄생하였다.

래쉬코인(RESH)은 나날이 발전하는 IT시장에 블록체인 플랫폼과 보상 시스템을 결합하여 새로운 플랫폼을 제시함으로써 기술적으로는 경제적인 대규모 자원의 공급, 환경적으로는 효율적인 자원 활용을 통한 환경을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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