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브, 다양한 칼날로 용도 맞게 사용 가능한 ‘핸드블렌더’ 선봬
독일 베브, 다양한 칼날로 용도 맞게 사용 가능한 ‘핸드블렌더’ 선봬
  • 김상민
  • 승인 2019.03.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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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브는 음식물 손질의 용도에 따라 칼날을 바꿔 사용할 수 있는 ‘핸드블렌더’를 선보이고 있다.

베브 핸드블렌더는 한 손으로 잡는 블렌더로, 식재료를 용기에 직접 넣어 갈아준다. 수분이 많은 식재료뿐 아니라 견과류, 마늘 등도 분쇄 가능하고 다지기, 거품기 등 다양한 용도로도 활용 가능하며 수프나 소스를 곱게 만들 때 사용한다.
 

특히 다양한 종류의 칼날이 포함되어 있어서, 조리하는 용도에 맞게 칼날을 장착할 수 있다.

딱딱한 음식물을 부수는 일자형 칼날과 혼합믹싱, 분쇄, 커팅, 다지기, 반죽이 가능한 다용도형 칼날을 선택할 수 있다.

관계자는 “독일 베브 핸드블렌더는 인체공학적 버튼으로 설계되어 그립감이 부드럽고, 오래 사용하여도 손목에 무리가 오지 않으며, 버튼을 누르는 동안에만 작동되는 안전장치가 내장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핸드블렌더는 믹서와 기능은 비슷하지만 칼날과 용기가 분리되는 구조이고, 칼날이 부착된 본체를 작동시켜 수프나 소스를 곱게 만들 때 사용된다. 믹서와 같이 전용 용기를 사용할 수도 있고, 다른 용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편리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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