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릭꼬, 코끼리마늘로 만든 흑마늘즙 선보여..."코끼리마늘, 당뇨 완화 및 항산화 작용"
갈릭꼬, 코끼리마늘로 만든 흑마늘즙 선보여..."코끼리마늘, 당뇨 완화 및 항산화 작용"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05 1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뇨병은 당뇨발을 비롯해 각종 합병증을 가지고 오는 질환이다. 그만큼 철저한 관리는 필수다. 또한 당뇨에 좋은 음식을 지속적으로 섭취해줘야 한다.

최근 당뇨에 좋은 식품을 떠오르는 것이 바로 코끼리마늘이다. 코끼리마늘은 당뇨를 비롯해 각종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끼리 마늘은 보통 점보마늘, 대왕마늘 웅녀 마늘이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특히 당뇨에 좋은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당뇨환자들이 꼭 먹어야하는 음식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 성분은 당뇨에 특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심혈관과 뇌혈관 질환, 암 등에 뛰어난 효과를 가지고 있다.
 

코끼리 마늘은 인슐린 분비 촉진을 돕는다. 이를 통해 당뇨 예방에도 일반 마늘보다 더욱 효과적이다. 특히 타우린은 35.3배, 포스포에탄올아민 18.1배, 베타알라닌 14배 더 많다. 간장 해독 기능강화와 당뇨예방, 혈중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준다. 이에 코끼리 마늘을 특허받은 공법으로 효소발효한 제품이 등장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갈릭꼬에서는 코끼리마늘을 효소발효한 흑마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 브랜드에서는 흑마늘즙을 포함해 다양한 형태로 제작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게 만들었다.

갈릭꼬 관계자는 “코끼리마늘을 효소 발효한 흑마늘을 다양한 형태로 제작하여 남녀노소 쉽게 먹을 수 있게 만들었다”며 “당뇨 완화에 도움이 되는 코끼리마늘을 활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갈릭꼬에서는 봄맞이 이벤트로 효소발효된 코끼리마늘이 들어간 홍삼 츄어블정을 6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중에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