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전자담배 브랜드 하카, CSV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출시
액상전자담배 브랜드 하카, CSV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출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0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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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V는 ‘Closed System Vaporizer’의 약자로, 해외에서는 ‘Prefilled 전자담배’로 불리고 있다.

CSV전자담배의 가장 큰 특징은 액상 리필 없이 액상이 들어있는 카트리지만 간단하게 분리하여 교체하는 방식으로 기존에 판매되어 왔던 리필형 액상전자담배에 비해 사용방법이 간단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발맞춰 출시된 ‘하카 시그니처’는 기존의 솜 또는 유리섬유코일을 사용하지 않고 저출력-신소재발열코일을 사용하여 200도~210도의 낮은 온도에서 작동되는 것이 핵심기술이다. 본 제품은 낮은 온도에서 작동되는 신개념 기술로 쾌적한 사용감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그립감, 풍부한 무화량 등 모든 면에서 기존 액상형 전자담배와 차별화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또한 최근 궐련형 제조회사에서도 CSV전자담배의 국내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보도되고 있으며, CSV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는 이미 액상형 전자담배의 기술개발에 꾸준히 투자해온 하카코리아의 전략제품인 만큼 귀추가 주목된다.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현재 물량 부족으로 구매를 위한 예약 대기기간이 대략 4주 정도 예상되지만, 하카시그니처의 수출물량을 제한하고 적극적인 국내 판매용 물량 확보를 통한 유통망을 확장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내 토종 액상형전자담배 브랜드인 ‘하카(Haka)’는 전 세계 최초 Micro 5pin 휴대폰 충전기로 충전가능한 ‘하카 프리미엄’ 전자담배를 개발하여 국내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한 바 있는 전자담배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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