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오타바, 통삽겹살 구이 특화 ‘에어프라이어’ 선보여
독일 오타바, 통삽겹살 구이 특화 ‘에어프라이어’ 선보여
  • 김상민
  • 승인 2019.03.06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일 오타바는 냉동식품부터 베이킹까지 다양한 조리가 가능한 에어프라이어를 선보이고 있다.

에어프라이어는 공기와 튀김용기의 합성어로 뜨거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음식을 익히는 방식의 주방가전이다. 요리할 때 냄새나 연기가 거의 발생하지 않고, 기름 없이도 조리가 가능해 건강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특히 오타바 에어프라이어는 통삽겹살 구이에 특화됐다.
 

오타바 관계자는 “에어프라이어에는 얇게 썬 삼겹살보다는 두툼한 통삼겹살을 사용하고 통삼겹살은 200도정도의 온도에서 30분정도 굽는데, 이때 한번에 30분을 굽기보다는 15분 정도 익힌 후 뒤집고 15분을 더 익힌다. 삼겹살을 맛있게 굽기 위해서는 고기 두께와 조리시간을 잘 맞춰야 하고 너무 바삭해질 것 같으면 중간에 온도를 낮춰 조리하면 좋다. 조리 전 통삼겹살에 칼집을 내고 양파, 마늘 등 각종 채소를 함께 익혀 먹으면 조리도 잘 되고 맛도 좋다“고 전했다.

또한 “오타바 에어프라이어는 냄새나 연기를 거의 발생하지 않고 통삽겹살 구이를 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이밖에도 다양한 조리도 가능해 활용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