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영국대학박람회 개최.... 영국 AACSB, AMBA, EQUIS 3대 경영대학 경영유학 정보 제공
2019 영국대학박람회 개최.... 영국 AACSB, AMBA, EQUIS 3대 경영대학 경영유학 정보 제공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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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EN 유켄영국유학이 해외의 명문 경영대학에서 마케팅, 브랜딩, 인적자원관리, 기업사회책임, 물류, 조직심리, 기업혁신 등 경영학 관련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과 직장인을 위해 3월 15일~16일 이틀간 모나코스페이스에서 2019 영국대학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글라스고대학교, 맨체스터대학교, 버밍험대학교, 더럼대학교, 엑서터대학교, 리즈대학교, 러프버러대학교, 뉴캐슬대학교, 셰필드대학교, 스트라스클라이드대학교 등 영국의 3관왕 경영대학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끈다.

경영대학을 평가하는 기관 중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대표적인 3대 기관으로 미국의 Association to Advance Collegiate Schools of Business (AACSB), 영국의 Association of MBAs (AMBA), 유럽연합의 EFMD Quality Improvement System (EQUIS)이 있다. 전 세계의 경영대학 중 AACSB, AMBA, EQUIS 이 세 기관의 인증 (accreditation)을 모두 받는 경영대학을 “Triple Crown Accreditation” 즉 “3관왕 경영대학” 이라고 부른다.
 

해외의 경영대학을 선택할 때 국가, 학비, 순위 등 여러 가지 조건들을 고려하지만 한국인이 간과하는 가장 중요한 조건은 그 경영대학이 어느 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는 경영대학인지 이다.

각 나라의 경영대학 마다 입학조건과 커리큘럼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아무리 높은 순위의 경영대학일지라도 모두 이 세 기관의 조건을 충족할 수는 없다. 특히 미국의 경영대학은 극히 소수의 경영대학만이 3관왕 경영대학이다. 그 이유는 미국 경영대학의 입학조건과 커리큘럼은 영국과 유럽연합 기준인 AMBA와 EQUIS의 조건에 못 미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3년 이상의 실무 경력자만 지원할 수 있는 MBA 과정만이 영국 AMBA의 인증을 받을 수 있으나 많은 미국 경영대학의 MBA 과정은 3년의 경력이 없더라도 지원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미국과 캐나다의 경영대학은 미국 기준인 AACSB의 인증만 받더라도 굳이 영국과 유럽 기준의 인증을 받을 필요는 없다 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영국의 경영대학들은 미국의 경영대학보다 이 세 기관의 요건을 충족하는 3관왕 경영대학의 수가 월등히 많다.

UKEN 유켄영국유학은 1999년 개원 이래 영국 정규학위 (학사·석사·박사)과정 유학만을 고집하고 있으며 그만큼 이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라고 자부한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영국 정규학위과정 전문 유학원으로서 축적해온 지식과 다양한 케이스를 바탕으로, 지원자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학교선정과 한치의 오차도 없는 서류준비를 통해 높은 합격률을 자랑한다.

UKEN 유켄영국유학 관계자는 “미국은 한국인이 선호하는 유학 희망 국가 1위이지만 높은 유학 비용이 소요되므로 미국 유학을 생각했지만 망설여지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직장생활을 하며 석사학위 과정 유학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직장생활과 TOEFL, GMAT, GRE 같은 미국 대학원 입학시험 준비를 병행하기란 쉽지 않다.”며 “그러나 영국 유학은 미국 유학에 비해 절반 정도의 비용이면 충분하고, GMAT, GRE 같은 시험이 요구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영국 석사학위 과정 지원자들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영어실력을 검증하는 IELTS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충분히 준비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신청은 2019 영국대학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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