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네이처 "연자육 저항성 전분은 우리 몸의 지방 축적을 억제시켜"
필네이처 "연자육 저항성 전분은 우리 몸의 지방 축적을 억제시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0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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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어떤 식품을 먹어야하는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기존에는 골고루 먹는 것이 강조됐다면 이제는 자신의 체질과 상태에 따라서 알맞은 제품을 취사선택하는 것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영양소를 집중 섭취해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새로운 건강관리법으로 주목받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떠오르고 있는 식품이 있다. 바로 왕의 씨앗이라고 불리는 연자육이다. 연자육은 연꽃이 지고 난 뒤 연꽃 씨앗을 보관하던 연방에 생기는 씨앗을 말한다. 하나의 연방에서 약 10~14개 정도만 채취가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귀하다.
 

연자육은 양귀비가 사랑한 미용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연자육에 풍부한 저항성 전분은 우리 몸의 지방 축적을 억제한다. 또한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장으로 내려가 프리바이오틱스로 변한다. 이를 통해 유익균의 증식을 도와 체중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게다가 연자육은 메티오닌과 네피린 성북을 가지고 있다. 이 성분은 당뇨 예방에 도움을 준다. 혈액 속의 나쁜 중성지방을 없애주고 혈관 노폐물을 제거한다. 특히 “위액의 분비를 조절해 소화를 촉진하기 때문에 당뇨뿐 아니라 구토와 설사,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라면 꼭 먹어야 한다”며 전문가들은 말한다.

물론 연자육이 좋다면 과다 섭취하면 안된다. 이 경우 오히려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하루 권장 섭취량인 8~ 10개를 먹는게 좋다. 차로 마실 경우 2~3잔이 적절하다.

또한 연자육을 선택할 때 어떤 제품을 고를 것인가도 매우 중요하다. ‘리타 노니주스’로 유명한 필네이처의 연자육 제품이 주목받는 이유다. 필네이처의 연자육 제품은 씁쓸한 맛이 나는 씨눈을 제거해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식약처 공인기관에서 쇳가루와 중금속은 물론 320종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불검출 받은 순수 연자육을 제품에 담고 있다. 건강에 좋은 연자육을 다른 걱정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의미다.

필네이처는 “연꽃이 국화인 베트남에서 최고급 연자육을 들여오고 있다”며 “이를 철저한 관리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제품에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연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현대인을 위해 다양한 건강식품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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