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네이처 '리타 노니주스' 런칭 2개월 만에 100억 매출 달성
필네이처 '리타 노니주스' 런칭 2개월 만에 100억 매출 달성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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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네이처가 총판하는 리타 노니주스가 GS홈쇼핑 런칭 2개월 만에 100억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노니는 건강에 관심이 있는 현대인이 놓쳐선 안될 필수 건강식품이라며 극찬을 받고 있으며, 네이버 170만 조회수에 이어 리타 노니주스의 GS홈쇼핑 100억 매출 달성으로 그 영향력과 함께 제품의 우수성이 입증됐다.

리타 노니주스는 베트남의 특산물인 노니를 자연 그대로 숙성해 주스 형태로 착즙한 제품이다. 원액 그대로 가공돼 나오기 때문에 현대인들이 편리하게 마시기 좋다. 또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맛을 그대로 담아 노니의 효능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노니는 만성염증을 예방하는 항염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노니의 대표적인 성분인 스코폴레틴은 염증 유발을 억제하고 염증 물질이 활동하지 못하도록 막는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체내에 있는 만성 염증을 배출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따라서 최근 건강을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통한다.

또한 세로토닌이라는 성분도 노니에 함유돼 있다. 세로토닌은 혈관수축작용을 담당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손상된 세포 회복을 돕는다고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노니 속 프로제로닌은 세포 재생에 도움을 주며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인 타닌과 사포닌 등도 많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필네이처의 리타노니주스는 이러한 노니를 가장 맛있고 영양소가 풍부한 시기에 수확해 소비자들이 거부감 없이 마실 수 있도록 만들었다. 특히 최적의 숙성기간을 통해 깊은 맛이 날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 저온착즙을 통해 노니 고유의 맛과 영양을 유지한다. 이는 리타 노니주스가 가진 장점이다.

리타 노니주스는 베트남 건강음료 전문기업 리타에서 생산하고 있다. 현지에서 바로 생산해 수입하기 때문에 노니의 맛을 그대로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게다가 식약처 인증 기관을 통해 금속성 이물질과 중금속 및 320종 잔류농약 여부를 매번 조사한다. 이를 통해 남녀노소가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필네이처는 “2개월만에 리타 노니주스 GS홈쇼핑 100억 매출을 달성하게 해준 소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좋은 건강식품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노니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갖추고 있다”며 “홈쇼핑뿐 아니라 홈페이지에도 여러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니 방문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리타 노니주스는 필네이처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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