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빙, ‘미라클 골드 테라피’ 출시... “유효성분 피부 깊숙이”
하이리빙, ‘미라클 골드 테라피’ 출시... “유효성분 피부 깊숙이”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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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빙의 뷰티 브랜드 ‘떼즈블랑’이 미세전류를 통해 고분자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할 수 있는 스킨케어 솔루션 ‘Tissue X™’ 기술을 더한 듀얼 마스크 시스템 ‘미라클 골드 테라피’를 11일 출시했다.

해당 마스크팩은 99.9% 순금 24K 골드, 줄기세포배양액, 저분자 히알루론산, 리포솜 세라마이드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미라클 골드 테라피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순금은 피부 정화, 영양공급, 피부 활력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순금을 활용한 피부 관리는 클레오파트라나 양귀비 등 고대 미인들이 즐기던 방법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줄기세포배양액, 피부에 쉽게 흡수되며 피부를 맑게 유지하는 것을 돕는 저분자 히알루론산, 피부 장벽 강화를 도와 수분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리포솜 세라마이드 등도 함유됐다.
 

하이리빙 관계자는 “미라클 골드 테라피는 미세전류가 발생하는 Tissue X™ 기술로 인해 별도의 디바이스 없이도 고분자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침투시킬 수 있다”며, “해당 기술을 통해 더욱 매끄럽고 윤기나는 피부 결을 가꾸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미라클 골드 테라피는 총 3단계의 집중 관리 시스템으로 나누어져 있다. 첫 번째 단계는 줄기세포배양액 앰플을 이용해 얼굴에 고농축 영양을 부여하는 단계이다. 유효성분들의 집약을 통해 지친 피부에 강한 에너지를 선사할 수 있으며 건강한 피부로 케어할 수 있다.

두 번째는 단계는 마이크로커넌트 듀얼 마스크 시스템으로 피부 깊숙이 유효성분을 전달하는 단계다. 우선, 해당 단계를 위해서는 인리칭 마스크와 임파워링 마스크를 각각 붙여야 한다. 인리칭 마스크를 얼굴 전체에 고르게 밀착시킨 후, 임파워링 마스크를 꺼내어 실버 패턴이 위를 향하도록 내장된 트레이 위에 펼친다. 이후 양쪽 이온셀에 부스팅 에센스를 고르게 나누어 도포해 준다. 마지막으로 임파워링 마스크를 인리칭 마스크 위에 덧붙이면 되는데, 이때 골드 부분이 바깥쪽을 향하게 붙여야 한다. 마스크팩 사용 시간은 20분~25여 분이다.

세 번째 단계는 보습막을 강화하는 단계로, 순금과 생체 친화 성분이 함유된 미라클 골드 에센스를 발라 피부에 생기를 충전하며 마무리 짓는다.

하이리빙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하이리빙 뷰티 브랜드 떼즈블랑 화장품과의 시너지 역시 기대할 수 있다. 떼즈블랑의 각질 및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는 ‘페이스 오프 30 데이즈 프로그램 플러스’를 통해 깨끗한 밑바탕을 만들고, 유효성분 흡수율을 높여주는 ‘플라즈마샤워 XP’와 ‘프리미엄 스킨케어 솔루션 타임리셋’으로 데일리 관리를 병행한다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

한편, 하이리빙은 미라클 골드 테라피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미라클 골드 테라피 구매 시 떼즈블랑 아이 링클 코렉팅 크림(44,000원 상당)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이리빙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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