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오레시피, 2019년 신제품 ‘복돼지 또띠아 쌈’ 출시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오레시피, 2019년 신제품 ‘복돼지 또띠아 쌈’ 출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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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창업 오레시피가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는 반찬인 돼지고기 볶음과 세계인이 즐겨먹는 또띠아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복돼지 또띠아 쌈은 어린이 간식이나 가벼운 한 끼 식사가 가능하며 어른 술안주나 캠핑용 간식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올해 초 4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는 오레시피는 전국 매장 19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점들의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식품회사 ㈜도들샘을 본사로 두고 있는 오레시피는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다.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탑으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있으며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즉석조리식품의 온라인 쇼핑 고객이 늘어나는 것에 발맞춰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라며 "자사의 온라인 쇼핑몰은 각 가맹점에서 배송을 실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수익금의 대부분이 가맹점주에게 지급되도록 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초보창업자들을 위해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고 있다"며 "별도의 가맹점 요청이나 고객 불만족 접수 시에도 슈퍼바이저를 상시 파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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