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중년 여성의 마음 건강을 위한 프로젝트 실시....우울증 예방·관리 교육
군산시, 중년 여성의 마음 건강을 위한 프로젝트 실시....우울증 예방·관리 교육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1 1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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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 관내 중년 여성을 위한 마음 건강 프로젝트가 실시된다.

시는 지난 8일 공설시장에서 중년 여성들을 위한 마음 건강 프로젝트 '다시 봄'의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부터 시작되는 중년 여성 대상 정신건강 프로젝트 홍보와 정신건강에 대한 시민의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군산시 프로젝트는 45세에서 55세에 해당하는 중년 여성들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이동상담, 연 4회 우울증 예방·관리를 위한 집합교육, 소그룹 집중관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여성과 시민이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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