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연 매출 400억 기업 일군 ‘신애련 대표’, “TVC 광고 제안까지”
안다르 연 매출 400억 기업 일군 ‘신애련 대표’, “TVC 광고 제안까지”
  • 김상민
  • 승인 2019.03.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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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신애련 대표가 최근 웹드라마 ‘미스콤플렉스’에 특별 출연해 신인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뽐낸 이후, 연예인과도 같은 관심과 인지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

웹드라마 ‘미스콤플렉스’ 안다르 신애련 대표 출연
웹드라마 ‘미스콤플렉스’ 안다르 신애련 대표 출연

연 매출 400억 기업을 일군 성공적인 여성 대표로 기존에도 인지도가 높은 신 대표는 이번 본격적인 웹드라마 데뷔 후 인지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이에 신 대표는 소위 셀럽(Celebrity)들만 진행한다는 TVC 광고 제안이 들어와 높아진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애련 대표 인스타그램 이미지 캡쳐
신애련 대표 인스타그램 이미지 캡쳐

또한, 이러한 관심에 보답하고자 신 대표는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한 라방(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들과 더욱 밀접한 소통을 시작했다. 시청자들은 신 대표의 사업 성공 스토리를 비롯해 패션, 화장법, 육아 방법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그녀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했다는 후문이다.

안다르 신 대표는 연 매출 400억 기업을 일군 전 요가 강사이다. 요가 강사 생활을 하며 느꼈던 점과 본인이 갖고 있던 몸매 콤플렉스를 보완할 수 있는 레깅스를 만들고자 했고, 이러한 열정과 노력이 이어져 지금의 안다르를 설립했다.

한편, 안다르는 작년 3월, 국내 최초로 Y존 봉제선이 없는 무봉제 레깅스 ‘에어코튼 시리’를 출시해 500만 소비자가 선택한 국민 레깅스를 탄생시켰다.

이와 관련해 12일, 올봄을 겨냥한 트렌디한 컬러로 19’S/S 새로운 에어코튼 시리 레깅스를 선보인다. 이에 안다르는 19’S/S 에어코튼 시리 레깅스 출시를 기념해 오늘 10시부터 특별한 패키지 할인 판매에 들어간다. 신상 에어코튼 시리 레깅스와 안다르의 스페셜 패키지 3가지는 안다르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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