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서 몸매 가꾸기 관심 높아져... 비바코리아 "가슴크림 소비자 증가"
봄이 오면서 몸매 가꾸기 관심 높아져... 비바코리아 "가슴크림 소비자 증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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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추위가 꺾여 봄이 찾아오고 있다. 봄이 다가오면서 패션이나 몸매 가꾸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그 중 매년 빠지지 않는 봄맞이 준비 1위는 ‘몸매 관리’로 현재 가장 뜨거운 관심사이기도 하다.

몸매 관리 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은 바로 가슴라인 만들기이다. 몸매 관리를 위해 다이어트나 운동을 할 경우 가슴의 볼륨도 함께 빠지기 때문이다.

때문에 몸매 보정 속옷을 찾거나 가슴 성형을 고민하지만, 수술과 시술의 경우 비싼 비용과 회복 기간 등의 요소로 망설이게 된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긴 회복 기간을 가지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한다. 그에 대한 대책으로 가슴 관리 기구가 있으나 기구의 경우 평생 쓰지 못한다는 점과 고장이 잦다는 단점이 있다.

11년 연속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가슴크림 브랜드 비바코리아는 “최근 일상에서 간편하게 가슴 볼륨 관리를 할 수 있는 가슴크림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비바코리아 관계자는 "비바크림 제품은 지방 활성화 성분인 보르피린과 피부탄력에 도움을 주는 키젤리아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세더마에서 연구, 개발하여 높은 안전성과 성능을 가지고 있다. 아침, 저녁 하루 2번 크림을 충분한 마사지와 함께 사용하게 되면 피부 탄력 및 유선 자극과 지방 증식을 도와 가슴 볼륨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비바크림은 바쁜 일상이나 두려움으로 수술은 부담이 되는 현대 여성이 간편하게 볼륨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11년 동안 국내 1위를 할 수 있었던 비결은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 덕분”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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