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 신학기 시즌 스타일링 끝판왕 위한 가성비 제품 출시
폴햄, 신학기 시즌 스타일링 끝판왕 위한 가성비 제품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4 14: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캐주얼 브랜드 ‘폴햄’ 이 3월 신학기 시즌을 맞이하여 봄을 담은 신상품 3종 세트를 출시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 된 아이템은 트렌드에 치우치지 않는 기본에 충실한 스타일로 오랫동안 질리지 않고 데일리로 착용하기 쉬운 ‘윈드브레이커’ 와, 쿨 원사를 사용해 상쾌한 착용감과 시원한 촉감을 제공하는 ‘데님팬츠’, 그리고 시즌에 맞는 상큼한 여름 컬러와 패턴물로 구성 된 ‘셔츠’이다.

특히나 셔츠, 팬츠는 2pcs 구매 시 2만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하고 있어 가성비 좋은 아이템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다.

관계자는 “본격적인 봄 날씨가 시작됨에 따라 미세먼지가 있을지라도 봄 기운을 내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편안하고 실용성 있는 스타일링 하기에 용이한 아이템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한 편, 폴햄의 신상품은 전국의 폴햄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