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회화 차이나탄, 론칭 5주년 기념 555명 대상 55% 빅이벤트 진행
중국어회화 차이나탄, 론칭 5주년 기념 555명 대상 55% 빅이벤트 진행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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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회화 전문 교육기업 차이나탄이 론칭 5주년을 맞이해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차이나탄 측은 서비스 론칭 5주년을 맞이하여 선착순 555명 대상 차이나탄 패키지를 최대 55% 할인된 가격에 판매 한다.

상세 내용으로는 중국어회화과정 최대 55%, 시험과정 최대 33%, 비즈니스 직무 과정 최대 22%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중국어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
 

이번 차이나탄 5주년 이벤트 패키지에는 중국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한 중국어인강 패키지는 물론, 중국어 시험과정인 HSK, TSC과정 그리고 중국드라마로 배우는 ‘드라마드림차이나’, 8주 초단기 과정인 ‘8주 입열기캠프’ 등 오프라인 어학센터 차이나탄캠프에서 직접 배울 수 있는 특별과정들도 함께 오픈했다.

뿐만 아니라 중국 IT전문 미디어 테크노드 유채원기자에게 듣는 ‘위챗비즈니스’과정과 국내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타오바오로 비즈니스하는 전문 과정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다.

차이나탄은 중국현지에서 직접 영상을 촬영하여 제작한 중국어인강으로 쉽게 중국어배우기에 적합한 방법을 제시한다. 기초중국어부터 고급중국어까지 차이나탄과 함께라면 중국어공부 완벽 마스터가 가능하다.

오프라인 어학센터인 차이나탄캠프는 온라인 차이나탄을 기반으로 플립러닝 교육방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중국어학 외에도 중국 마케팅, 중국 IT트렌드 등 전문적인 비즈니스 과정 수강이 가능하다.

차이나탄 5주년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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