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세차·분식카페 창업브랜드 창업맨, 성공창업의 파트너로써 브랜드 런칭
스팀세차·분식카페 창업브랜드 창업맨, 성공창업의 파트너로써 브랜드 런칭
  • 박지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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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세차, 분식·카페 등 소자본창업분야의 성공창업 파트너를 지향하는 ‘창업맨’ 브랜드가 최근 런칭 했다.

‘창업맨’에 따르면 장기화된 경기불황으로 다소 침체된 창업시장에 소자본 투자를 통한 창업의 수요가 2019년 주요 창업 아이템이 될 것이란 예상 속에 최저임금상승과 임대료의 상승 등의 해결방안인 적은예산 소규모·소점포의 운영방안을 제시하는 ‘창업맨’ 브랜드가 런칭 되었다. 큰 예산이 필요한 창업 아이템보다는 안정성과 소자본 투자가 가능한 창업으로 트렌드가 변화 하면서 창업자들에게 프랜차이즈가 아니어도 성공창업을 할 수 있는 ‘창업맨’이 개인 창업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

프리미엄 스팀세차와 자동차 외장관리 및 분식카페 창업전문 브랜드 ‘창업맨’은 기존 프랜차이즈 이익구조를 ‘창업맨’ 고객들에게 돌려드려 프랜차이즈 창업보다 2000만원 절감하여 창업할 수 있고 오픈이후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 프렌차이즈 회사들의 오픈이후 관리 없이 운영하는 시스템과는 다르게 ‘창업맨’(스팀세차&분식카페)은 오픈 첫날부터 창업맨 케릭터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로써 오픈지원 및 매출상승을 돕는다고 전했다.

창업맨 관계자는 “스팀세차 분야의 창업맨은 스팀세차, 셀프세차, 유리막 코팅, 자동차광택 등을 체계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운영, 교육하고 있으며 고객차량의 유지, 관리에 최고의 가치를 두고 있다. 이에 기존의 스팀세차 공법과 차별화된 공법을 통해 차량 외부뿐 아니라 차량 내부의 먼지와 찌든 때를 깨끗이 제거하여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창업맨과 함께하는 스팀세차창업은 블루오션이라 불리는 자동차 외장관리와 스팀세차라는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접목하여 누구나 손쉽게 적은 예산으로 매장운영이 가능하고, 자동차 관련 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예비 창업자들 또한 어려움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관계자는 "창업도 프랜차이즈 시스템으로 성공 할 수 있다’는 회사사훈을 바탕으로 금번 브랜드런칭을 하였으며, 이를 통해 초기창업 비용절감 등으로 성공 창업을 할 수 있도록 함께한다"고 전했다.

이어 "창업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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