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호치킨, 가맹점 안심폐업보험 지원 MOU 체결
치킨 프랜차이즈 호치킨, 가맹점 안심폐업보험 지원 MOU 체결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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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다울에프앤비의 치킨 프랜차이즈 ‘호치킨’이 지난 9일 DB손해 보험과 ‘프랜차이즈 가맹점 안심폐업보험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맹점주 안전망을 구축하며 지속적인 가맹사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보험에 가입한 가맹본부의 신규 가맹점은 예기치 못한 폐업으로 발생하는 일부 리스크를 안심폐업비용 보험을 통해 점포 당 약관에 의거하여 2,000만원 보상받을 수 있다. 이로써 창업으로 인한 가맹점주의 경제적 리스크를 덜어 주며 가맹본사와의 상생의 의지가 기반된 것을 볼 수 있다.

호치킨은 ‘좋은 사람이 좋은 재료를 사용해 좋은 마음으로 조리한 치킨’이라는 슬로건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메뉴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부터 2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프랜차이즈(치킨) 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이 외에도 호치킨은 안전창업을 위해 매주 금요일 창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뉴얼화된 교육과 관리까지 제공해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다울에프앤비 본사에서 열리는 창업 설명회에서 확인 가능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전용보험을 도입한 이유는 호치킨 가맹점주님들의 창업 실패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드리려는 데 목적이 있다”며 “공생정책을 바탕으로 가맹점주님들의 꾸준한 성장을 돕는 호치킨은 예비 창업자도 안심하실 수 있는 기반 마련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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