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남성복 트레몰로, 캐주얼 셋업 슈트룩 선보여… ‘격식과 활동성 모두 갖춰’
세정 남성복 트레몰로, 캐주얼 셋업 슈트룩 선보여… ‘격식과 활동성 모두 갖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5 10: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스마트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트레몰로’에서 격식과 활동성을 모두 갖춘 셋업 슈트를 선보였다.

슈트는 재킷의 버튼 수에 따라 1버튼은 트렌디하고, 2버튼은 가장 기본 스타일, 3버튼은 드레스 셔츠가 보이는 V존이 높아 호불호가 갈린다. 재킷 기장은 착장 시 엉덩이 중간을 살짝 덮을 정도가 적당하다. 바지 밑단은 보통 바지 앞부분이 구두 등을 살짝 덮고 발목 부분의 바지 라인은 자연스럽게 접히는 것이 좋다. 바지 벨트 라인은 허리나 배꼽 바로 밑에 두고 편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을 연출한다.

세정의 트레몰로는 이번 봄 시즌 신상품으로 최소한의 격식은 갖추되, 활동성과 편안함을 강조한 캐주얼 셋업 슈트를 선보였다. 세정 트레몰로의 셋업 슈트는 포멀 슈트와 달리 재킷과 바지를 함께 또는 단품으로 착장 할 수 있어 출퇴근복으로 활용 가능한 멀티 캐주얼 아이템이다. 여기에 코디할 수 있는 이너웨어도 스웨터, 티셔츠, 셔츠에 노타이로 기존 슈트보다 유연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세정 트레몰로 관계자는 “슈트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름 없이 잘 맞는 어깨 피팅감”이라며, “최근 슈트 트렌드는 살짝 여유 있는 실루엣의 핏감이지만, 체형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편한 핏은 나이 들어 보이거나 자칫 잘못하면 키가 작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자신의 체형에 맞는 슈트 선택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세정 트레몰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