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전 읍·면·동 '찾아가는 주민자치위원 교육' 실시
진주시, 전 읍·면·동 '찾아가는 주민자치위원 교육' 실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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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2019년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새로 구성됨에 따라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월 31까지 전 읍·면·동 30개 소 주민자치센터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자치위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단순히 주민편의시설 설치와 취미·교양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민자치위원이 역량을 키워 주체적인 활동을 하는 것에 목표를 둔다. 

찾아가는 주민자치위원 교육은 ▲주민자치의 이해 ▲주민자치 운영 ▲주민자치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행복교육지구 사업 연계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자치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위원 스스로가 운영 목표를 명확히 정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모아 지역발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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