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연세사랑병원, ‘사랑의 헌혈’ 행사로 나눔 실천
강남연세사랑병원, ‘사랑의 헌혈’ 행사로 나눔 실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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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연세사랑병원(병원장 고용곤)의 임직원들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연초부터 ‘사랑의 헌혈행사-Give Blood Save a Life’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의 어려움으로 인한 수술 지연을 방지하는 등 병원 환자 치료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특히 환자 보호자와 병원 인근 공기관 직원의 참여는 나눔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강남연세사랑병원의 임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함께해준 200여 명의 환자 보호자와 병원 인근 공기관 직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남연세사랑병원의 고용곤 병원장은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해주신 환자 보호자와 병원 공기관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에 기증된 혈액은 우선적으로 강남연세사랑병원의 수술환자에게 기증된다고 한다. 특히 인공관절 등 수술 시 수혈용 혈액부족에 대비해 혈액수급의 안정화를 높이게 될 것이라고 병원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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