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웰리아 "보스웰릭산 성분, 항염작용을 하여 관절건강에 도움"
보스웰리아 "보스웰릭산 성분, 항염작용을 하여 관절건강에 도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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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날씨가 만연한 요즘 야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 동안 하지 못했던 등산을 하거나 스포츠 활동을 하면서 겨울 내 움츠렸던 신체를 간혹 무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이는 근육과 인대에 부담을 주게 된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매년 3월은 전월 대비 15%가량 관절통 환자가 증가하고, 이들 가운데 60세 이상 환자 비중이 약 67%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절 건강이 위협받는 요즘 같은 때에 관절을 건강하게 지키려면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먼저 신체활동을 하지 않으면 근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시간이 날 때마다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가볍게 걷는 운동을 통해 근육과 관절의 긴장을 틈틈이 풀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무릎 관절이 불편하다면 체중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무릎에는 보통 몸무게의 5배 정도 하중이 걸리기 때문에 체중 5kg을 줄인다는 것은 무릎에 걸리는 하중 25kg을 줄여주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또한, 음주나 흡연 등 관절염을 악화시키는 음식은 피하고 관절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 중 보스웰리아는 보스웰릭산이라는 성분이 항염작용을 하여 관절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보스웰리아는 인도와 예멘 등의 사막에서 자라는 유향나무의 수액을 건조시켜 만들어낸 약재이다. 1년에 250g 정도로 극소량 얻을 수 있어 '사막의 진주'라고 불리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향'이라고 불러왔으며 동의보감에는 아픈 것을 멎게 하고 새살이 돋게 한다고 적혀 있다.

보스웰리아 관계자는 “보스웰리아는 주로 차로 많이 마시는데 이 경우 물 1L에 보스웰리아 가루 4g가량을 넣고 20~30분 정도 끓이면 된다. 혹시나 보스웰리아 특유의 향으로 인해 먹기 어렵다면 요거트나 우유에 섞어 먹으면 훨씬 섭취하기 수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간혹 기대하는 효능을 위해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경우가 있는데, 제품에 표기된 적정량을 확인하고 이에 맞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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