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0영어, 기업과 가맹점 win-win를 위한 “로열티 無정책” 시행
3030영어, 기업과 가맹점 win-win를 위한 “로열티 無정책” 시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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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프랜차이즈 3030영어(삼공삼공영어)는 모든 가맹점의 질적 성장을 위해 ‘상생경영’을 모토로 매월 ‘신규가맹점 수 제한(30곳)’ 정책과 ‘로열티 無’ 정책을 2019년에도 변함없이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3030영어 관계자는 “지난 2014년 론칭 후 빠른 양적 성장을 이루고 있다. 앞으로도 모든 가맹점이 성공할 수 있는 질적 성장을 위해 ‘상생경영’을 모토로 삼아 신규가맹점 수 제한 정책과 로열티 無 정책을 계속해서 적용할 계획”이라고 정책 취지를 소개했다.
 

이어 "영어프랜차이즈 가맹 전, 가맹비와 교재비, 로열티 등을 확인해야 하는데, 이 중 가맹비는 계약 시 1회로 끝나는 반면 교재비, 로열티 등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운영비용’이기 때문에 보다 자세히 확인해야 한다. 3030영어는 지사, 총판과 같은 중간 영업 단계와 마진이 없어 초등영어 교육업계 최저 비용을 제안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초등영어학원 3030영어는 ‘말하기’와 ‘쓰기’ 중심의 실용영어 교육 커리큘럼으로 최근 변화하는 초등학교영어 교육정책을 가장 잘 반영한 프랜차이즈로 평가 받고 있으며, 최근 4년 연속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본사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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