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의료기, 인공지능 안마의자 ‘JP-1200’ 출품
일본 후지의료기, 인공지능 안마의자 ‘JP-1200’ 출품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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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년 전통의 일본 고급 안마의자 브랜드 후지의료기(FUJIIRYOKI)가 오는 14일 개막하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9)에 참가해 인공지능 안마의자 신제품 ‘JP-1200’을 선보이고 부스 방문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17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 제조업체 695개를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등 36개국에서 1403개사가 참가하며 AI진단, 로봇수술, 로봇재활기 등 첨단 의료기기와 병원 설비, 의료정보시스템, 헬스케어, 재활기기, 의료용품 등 3만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후지의료기의 부스는 3층 E홀 230번에 마련되며 전신 센싱기능을 적용한 5D-AI 인공지능 안마의자 신제품 ‘JP-1200’과 더불어 ‘JP-1100’, ‘JP 1000’, ‘JP-870’, ‘JP-7800’ 등 기존 백화점과 로드샵에서 판매중인 자사의 인기제품을 선보이고 안마의자 무료체험 및 상담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후지의료기는 제품별로 전시회 특가가 적용된 금액으로 현장구매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SNS 추첨 이벤트를 통해 1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많은 참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후지의료기 관계자는 “금번 전시회를 통해 출품하는 JP-1200은 전신 센싱 기능이 새롭게 추가된 5D-AI 인공지능 안마의자로, 최첨단 기술이 적용되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안마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안마의자 무료체험 및 특가 현장구매의 기회와 푸짐한 사은품 이벤트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후지의료기는 1954년 안마의자를 개발, 양산화한 기업으로 해외 OEM을 지향하는 업계에서 제품 전량을 일본에서 생산하고 있어 일본을 대표하는 3대 안마의자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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