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웰 도노(Dono),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로웰 도노(Dono),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8 14: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뷰티 전문 기업 로웰 인터내셔널(LOWELL International)이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로웰 도노> 공식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하고, 3월 20일부터 4월 14일까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로웰 공식몰에서 <로웰 도노>의 헤어컬크림 ‘도노 컬 크레마(Dono Curl Crema)’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5,000원 상당의 로웰 얼그레이 콜렉션의 래디언트 모이스처 비누 또는 레미디 포어 비누을 증정한다.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적 스타일링의 완성(The Artistic Styling of Self-expression)’을 추구하는 <로웰 도노>는 프로페셔널 헤어살롱에서 헤어디자이너들에 의해 꾸준히 추천되고 사용되어 오던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해당 브랜드 측에 따르면 준오헤어, 박승철헤어스투디오, 이철헤어커커, 김청경헤어페이스 소속의 디자이너들과 이민정, 문근영, 수애, 전소민 등 여자 연예인들의 애정템으로 로웰 도노 제품들이 소개되어 왔다고 한다.

올해로 론칭 10주년을 맞는 <로웰 도노>는 스타일링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로웰 인터내셔널의 대표 라인으로, ‘도노오일’, ‘도노 컬 크레마’, ‘도노 리페어 샴푸’, ‘도노 픽스 크레마’, ‘도노 픽스 스프레이’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이에 대해 업체 관계자는 “ 로웰 도노 라인에서 매력적인 향과 끈적임 없는 사용감으로 가장 큰 호평을 받는 제품은 ‘도노 컬 크레마(Dono Curl Crema)’다. 10년 동안 로웰 인터내셔널의 제품 중 가장 많이 판매된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죽은 컬 살리는 헤어크림’ 이라는 별명으로 관심을 얻고 있다” 고 설명했다.

‘도노 컬 크레마’는 모발에 가볍게 밀착되고 탄력 있는 컬을 만들어줘 자연스럽고 예술적인 헤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또한, 모발 보습 및 보호에 탁월한 아르간 트리커넬과 산자나무, 영양 공급과 유수분 밸런스에 효과적인 올리브 등 자연에서 추출한 식물성 성분이 모발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해줘, 헤어 에센스나 세럼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도노 컬 크레마’는 소비자가 3만 8천원이며, 로웰 공식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로웰 조혜덕 부사장은 “로웰 도노는 사용감과 기능 외에도 세련되고 감각적인 향이 특징”이라며, “로웰은 앞으로도 <로웰 도노(Dono)>와 최근 론칭한 매혹적인 홍차 향의 <로웰 얼그레이(EARL GREY)>를 필두로 자연에서 추출한 천연성분과 센슈얼한 향을 강조한 프리미엄 헤어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