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와이(HY) 이공계편입학원, 편입수학·편입영어 소수정예 전문수업 개설
에이치와이(HY) 이공계편입학원, 편입수학·편입영어 소수정예 전문수업 개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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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와이(HY) 이공계편입학원에서는 영등포(당산)캠퍼스가 2019년 3월 20일 OPEN 함에 따라 편입수학, 편입영어 소수정예 전문 전문수업 개설된다고 밝혔다.

영등포(당산)캠퍼스는 영등포구청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오전 10시부터 밤10시 까지 수업수강 및 자습이 가능하며, 편입수학강의 8년 한양공대 편입합격 출신 오재현 원장의 편입수학 소수정예 맞춤형 수업과 고려대학교 영문학과 출신 영어강의 6년차의 이시은 선생님의 편입영어 및 토익 수업이 제공 된다고 학원 관계자는 설명했다.

에이치와이(HY) 이공계편입학원에 따르면 타 편입학원이 편입영어만 강조하였다면 HY편입영어 전문관은 편입영어 뿐만 아니라 토익까지 대비해주기 때문에 편입영어, 토익 2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강좌이다. 특히 인천(부평), 일산, 부천 등 학구열이 높은 경기도 지역의 학생들과 서울 강서 지역의 학생들의 경우 강남쪽 편입학원 통학이 상당히 어려웠는데 에이치와이(HY) 이공계편입학원 영등포점이 OPEN 하면서 좀 더 통학이 쉬워질 전망이다.

HY편입수학 오재현 원장은 “매년 이공계 편입 준비생들이 증가하는 이유는 최근 취업 불황기에 이공계 학과는 대기업 등 주요기업 취업이 수월하고, 입시적인 관점에서 이공계 편입 주요대학 경쟁률이 10~20 대 1 수준이어서, 편입의 복수지원기회(평균 10~15회 이상 원서기회)를 고려하면 실질경쟁률이 비교적 낮게 형성되어 합격에 유리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존의 편입학원이 문과편입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한 클래스 70~100명 규모의 대형 강의형태의 수업이 주를 이루었다면, HY이공계편입학원은 이공계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만 대상으로 이공계 편입위주의 소수정예 맞춤형 수업이 특징이다. 특히 편입영어 수업은 소수정예 전문수업으로 편입영어 과외를 선호하는 학생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공계 편입은 수능 4~6등급 전문대학, 지방4년제 학생들이 많이 준비하기 때문에 경쟁자의 학력 수준이 비교적 낮아 합격이 유리하며, 편입수학은 기출문제, 전공서적에서 유사하게 출제되는 방식으로 수포자, 문과출신도 충분히 완성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HY편입수학은 이공계 편입 위주의 소수정예 및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는 편입전문 기관이며, HY편입수학 오재현 원장은 한양대학교 편입합격 경험과 편입수학 강의 8년을 바탕으로 매년 수포자나 문과출신 학생들을 인 서울 주요대학 합격으로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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