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인병원, 개원 2주년 기념식 가져
서울동인병원, 개원 2주년 기념식 가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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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분야별 특성화 센터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서울동인병원 (김형석 병원장) 은 지난 7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병원장과 이경연 총괄이사의 기념사 및 케이크 커팅식, 비젼, 동향 순으로 진행되었다.

개원부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울동인병원은 지난 연말 김형석 병원장이 성동장애인체육회 이사회의에서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된 병원으로서 국회의원 표창장을 수상하였다.

또한 ‘우리 가족 건강 주치의’라는 슬로건을 지닌 서울동인병원은 각 기관 행사, 경로당, 노인정 등 의료지원 및 건강강좌를 통해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병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약 15건 의료지원, 약 26건 교육봉사활동에 참여하였으며 2019년에는 성동구 총 9곳의 경로당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혈당 및 혈압 등 건강을 체크하고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김형석 병원장은 “앞으로도 의료봉사활동을 지역을 국한시키기보다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에 어디든지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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