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키치킨의 새이름 디케이치킨(DK CHICKEN), 젊고 새로운 이미지로 브랜드전환 및 하림과 업무협약
동키치킨의 새이름 디케이치킨(DK CHICKEN), 젊고 새로운 이미지로 브랜드전환 및 하림과 업무협약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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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좌측 두 번째(하림 영업2본부장 김동관 상무), 세 번째(디케이치킨 백종석 대표이사) , 디케이치킨 제공
앞줄 좌측 두 번째(하림 영업2본부장 김동관 상무), 세 번째(디케이치킨 백종석 대표이사) , 디케이치킨 제공

한국형 정통 후라이드치킨의 선두주자로써 1986년 가맹사업을 시작해 현재 전국 100 여개 매장이 운영 중인 동키치킨이 젊고 새로운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자 디케이치킨(DK CHICKEN)으로 브랜드명을 전환했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과 보다 좋은 품질의 치킨을 소비자들에게 제공코자 국내 육계시장 점유율 1위 기업 (주)하림과 상생경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월 26일 체결했다고 전했다.

디케이치킨은 천연양념으로 48시간 숙성시킨 34년 전통의 수제치킨브랜드로써 특유의 담백하고 바삭한 수제파우더 사용으로 옛날치킨이나 클래식한 시장통닭에 치맥을 즐기는 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또한 새로운 치킨소스 및 치킨종류 등 지속적 메뉴개발을 통해 스파이시팝 순살치킨과 쏘이갈릭팝 간장마늘치킨 등 다양한 치킨신메뉴를 선보이기도 했다.

디케이치킨(DK CHICKEN) 관계자는 “당사는 1986년 창업 이래 현재까지 30년 이상 운영해 온 치킨프랜차이즈로써 천연재료 수제파우더와 국내산 닭, 육즙보존을 위한 최소한의 닭 커팅 등 DK치킨만의 잊을 수 없는 맛을 고객 분들께 전달하고자 치킨 한 마리 한 마리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간혹 기존의 동키치킨을 모방한 여러 유사상표 등장으로 가맹점주 및 고객 분들의 문의를 받기도 했으나 이것은 당사의 브랜드파워를 입증한 사례로 보고 답변을 드린 경우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디케이치킨은 고객 분들과 가맹 점주님들의 감사한 성원에 힘입어 현재 서울부터 부산까지 전국 약 100 여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금번 디케이치킨으로 브랜드명 전환은 젊고 새로운 이미지로 한걸음 더 다가가 젊은 세대의 소비자들까지 사로잡고자 브랜드리뉴얼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어 “디케이치킨 본사에서는 전문 창업 인력팀을 통해 치킨집창업·소자본치킨창업 등에 관심 있는 예비 가맹점주 분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에 창업설명과 더불어 창업희망지역 주변 및 근처 치킨집 운영분석과 상권조사를 통한 입지선정, 마케팅교육 및 매장운영방법 등의 경영주교육을 비롯해 성공창업이 될 수 있는 모든 방법과 노하우를 교육 하고 있다. 디케이치킨 창업비용과 상담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당사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케이치킨(DK CHICKEN)은 지난 2월 26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 소재 디케이치킨 본사에서 진행된 (주)하림과의 상생경영 업무 협약을 통해 디케이치킨 가맹 점주와 디케이치킨을 이용 하는 소비자들이 합리적 가격과 보다 좋은 품질의 국내산 닭으로 만들어진 맛있는 치킨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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