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소와 소파 부산점 오픈, 오픈기념 할인 이벤트 실시...아쿠아클린 쇼파·신혼가구 등
봄소와 소파 부산점 오픈, 오픈기념 할인 이벤트 실시...아쿠아클린 쇼파·신혼가구 등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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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봄소와 소파’에서는 3월 정식 오픈한 부산지역 봄소와 소파 직영점 ‘봄소와 부산점’의 오픈 기념 할인이벤트가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또한 봄소와 부산점은 부산가구단지에 많은 가구단지가 입점 되어 있지만 가구단지의 여러 가구매장에 발품 팔 필요 없이 봄소와 부산점 매장 한 번의방문으로 다양한 소파제품을 비교하고 선택해 볼 수 있도록 부산광역시 사상구 삼락동 392-3 위치에 독립적으로 500평대 규모로써 매장을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봄소와 소파 부산점 제공
봄소와 소파 부산점 제공

봄소와 부산점에 따르면 본점 및 전국 12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기업이면서 질 좋은 원피들이나 국내 가죽을 이용해 소파를 맞춤형으로 제작하고 있다. 봄소와 쇼파의 특징은 미세한 각도조절로 척추, 요추를 보호하며 착좌감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또한 선보이는 아쿠아클린 소파제품들은 집먼지진드기와, 세균, 박테리아 항균 작용에 탁월하며 피부에 예민한 소비자와 아이들이 마음껏 생활할 수 있는 친환경 소파다. 더불어 반려동물로 인한 변형과 손상이 매우 적으며 다른 소파브랜드보다 디자인 감성이 우수하여 매년 매출이 늘어나고 있는 브랜드이다.

봄소와 부산점 김지헌 대표이사는 “당 매장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당사는 좀 더 다양한 소파전시와 넓은 쇼룸 구성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소파와 가구를 한눈에 보기 쉽게 하고자 부산가구단지를 벗어나 현 위치에 대형매장을 오픈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봄소와 소파뿐 아니라 각 층별로 수입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클럽에르모사, 세라믹식탁 블랑드누아 부산점 등이 층별 구성되어 있어 신혼부부가 가구를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며 소파 맞춤제작 또한 가능해 3인~5인 등 디자인만 선택한다면 맞춤 사이즈로써 소파맞춤제작이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봄소와부산점 홈페이지나 매장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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