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역삼 新 랜드마크 주상복합 주목....시티건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공급
강남 역삼 新 랜드마크 주상복합 주목....시티건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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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를 대표하는 알짜 입지 강남 역삼동 내 신규 주상복합단지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에 대한 미래가치가 급부상하고 있다.

역세권 입지는 물론 주변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한 풍부한 배후수요에 대한 투자자 및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서다.

주상복합단지는 저층에 상업 및 업무시설이 들어서는 특수성을 감안해 지하철역을 품고 있는 역세권 입지를 형성하는 곳이 대다수다. 이에 따라 오피스텔과 상가의 경우 지하철역 주변의 활발한 유동인구를 중심으로 고정수요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또한 일반 아파트와 달리 쇼핑, 문화 등 각종 생활인프라를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는 주거편의성을 지니고 있는 점도 특징이다.

특히 서울 강남 등에 새롭게 조성되는 경우 그 가치는 더욱 배가된다. 이미 많은 발전이 진행된 서울의 경우 주상복합단지가 구축될 부지가 사실상 전무한 만큼, 높은 희소가치를 지니게 되기 때문이다. 최근 시티건설이 강남 역삼동에 선보인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이 그 대표주자로 볼 수 있다.

지하철 9호선과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선정릉역을 비롯해 지하철 9호선 언주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다. 이로써 여의도, 올림픽공원, 고속버스터미널, 잠실 등 서울 주요 도심을 비롯해 김포공항, 판교, 수원 등 수도권 지역 간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여기에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경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를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해 최적의 교통 환경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명문학군들을 비롯한 풍성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이마트 역삼점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강남 차병원, 더라움 아트센터, 스포월드 스포츠센터 등 각종 의료·문화·체육시설들도 가까워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학동초, 언주중, 경기고 등 명문학군들이 주변에 자리하는 것은 물론 대치동 학원가도 인접해 자녀들의 학습 분위기 조성에도 안성맞춤이다.

주변 다양한 기업들이 위치해 배후수요가 풍부한 점도 가치를 높이는 데 몫을 더하고 있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인근에서 추진 중인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대표적이다.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한 GBC는 향후 약 121만 명의 고용창출과 265조 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최근 정부의 GBC 건립에 대한 심의를 서두르기로 하면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밖에 삼성전자 서초사옥, 한국타이어, 금융결제원, GS칼텍스, 르네상스 호텔 부지 복합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굵직한 기업들도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 확보와 환기 효과를 극대화 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아파트 전용 59㎡ 타입은 4Bay를 적용해 중소형 평면 대비 넓은 개방감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강남권에서 찾아보기 힘든 희소성 높은 평면설계다. 또한 거실을 대폭 넓히는 구조를 선보여 주거공간의 쾌적함을 더했다. 주방은 ‘ㄷ’ 자형 구조(일부 제외)로 주부들을 배려해 넉넉한 공간을 조성, 용도별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이밖에 안방 붙박이장, 파우더 및 드레스룸, 대형 팬트리(일부 제외) 등을 도입해 입주민들에게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중앙에 자연친화적인 요소를 더한 조경 공간을 꾸밀 계획이다. 또 주차장을 모두 지하로 배치하는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조성되며, 여성운전자를 배려해 여성운전자 주차공간은 모두 확장형으로 구축된다. 상업시설의 경우 최고 8m 이상의 높은 층고를 갖춰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토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아파트는 부적격세대 미계약분 물량을 선착순으로 계약 중에 있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55-12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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