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르모르드, 인기제품 70% 할인 진행...루이비통 몽테뉴 가방, 입생로랑 가방(크로스백), 생로랑 클러치
쇼핑몰 르모르드, 인기제품 70% 할인 진행...루이비통 몽테뉴 가방, 입생로랑 가방(크로스백), 생로랑 클러치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9 13:5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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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을 통해 명품 브랜드를 사는 고객들의 저변도 확대되는 추세다. 백화점 명품 매장에서 구경만 한 뒤 온라인으로 구매를 하는 이른바 '쇼루밍족'들의 쇼핑 트렌드가 자리를 잡은 것이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샤넬ㆍ구찌ㆍ루이비통 보다 오히려 생로랑(Saint Laurent) 제품이 더 인기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최근 생로랑ㆍ고야드 등 명품 브랜드 가방 제품의 인기에 대해 '연예인 효과'가 주효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국내외 연예인들이 해당 브랜드를 들고 다니는 모습이 자주 노출되면서 입소문을 탔다는 설명이다. 각종 블로그에는 일명 '연예인 공항패션'에서 노출된 명품 브랜드에 대한 설명들이 줄을 잇고 있다.
 

루이비통 가방, 생로랑 가방, 사진 제공 = 르모르드
루이비통 가방, 생로랑 가방, 사진 제공 = 르모르드

이러한 가운데 해외 명품 구매대행 쇼핑몰 르모르드가 루이비통 가방, 입생로랑 가방 등 인기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할인전을 진행하고 있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들어 명품 제품은 자신을 돋보이기 위해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유행에 민감한 젊은 남성, 여성들이 너나할 것 없이 명품을 찾아 나서고 있지만 최근까지 이어진 경기불황 여파로 고가의 루이비통클루니, 생로랑크로스백 등 명품가방·명품지갑 제품을 구입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런 이유로 요즘은 중고 명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거나 구매대행 쇼핑몰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명품을 구입하는 알뜰 명품족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비용만 받고 상품을 전달하지 않거나 가품을 진품으로 속여 판매하는 등 이에 따른 피해 사례도 증가하고 있어 구매대행 업체 선정 시 주의가 요구된다.

르모르드 관계자는 “4년간 카페로 운영을 하다가 늘어난 단골 구매자들을 위해 최근에 홈페이지를 오픈하여 판매를 시작한 ‘르모르드’가 인기를 얻는 이유로는 다른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격대와 함께 최상의 제품에 대한 자부심과 고객을 최고로 여기는 고객 감동주의를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수 많은 정품 판매 사이트와 가격비교를 해봐도 합리적인 가격이라 경쟁력이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르모르드’의 경우는 각각 해외 지역의 루이비통, 생로랑 정품 매장과 직접 컨텍을 통해 구입하기 때문에 루이비통몽테뉴, 루이비통쇼퍼백, 루이비통네버풀, 입생로랑 가방, 생로랑가방 등 인기 제품의 경우, 다른 쇼핑몰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명품 마니아들간 입소문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친절한 상담과 적절한 가격대비 품질, 그리고 제품을 판매하고 난 후의 A/S면에서도 많은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안겨주고 있어 한번 구매한 고객이 다시 찾아오는 재구매율이 높아 유난히 많은 단골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르모르드는 루이비통, 입생로랑 이외에 다양한 명품가방 브랜드의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입생로랑클러치, 생로랑스니커즈 등 다양한 품목의 명품가방, 지갑을 업데이트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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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2019-04-19 06:00:39
르모르드 가품인데 진품인것마냥 기사써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