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제주 국제영어교육도시 고급 타운하우스 ’상지카일룸까사’
[부동산탐방] 제주 국제영어교육도시 고급 타운하우스 ’상지카일룸까사’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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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환경과 함께하는 특별한 삶을 추구하는 최고급 주거브랜드 ‘상지카일룸까사’는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럭셔리 타운하우스 분양을 앞두고 있다.

제주 대정읍 영어교육도시 택지 안에 들어서는 ‘상지카일룸까사’는 총 2가지 타입으로 지상 2층, 8개동, 분양면적 209.87㎡, 전용면적 197.71㎡ 타입 16세대와 분양면적 210.95㎡, 전용면적 198.79㎡ 타입 2세대와 주차관리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지카일룸까사’는 차별화된 고품격 설계로 와이드한 통창으로 집안 곳곳에서 자연 채광을 누릴 수 있으며, 제주의 풍광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그림 같은 자연 그대로의 프리미엄 뷰를 소유할 수 있다.
 

또한 두 세대가 공용벽체를 두고서 개인정원을 사용할 수 있는 듀플렉스 구조로 설계되었고, 전 세대 안락한 루프탑 정원과 바비큐장, 제주의 날씨와 환경에 대비한 결로 및 주택 내 공기정화 시스템(강제환기시스템), 빌트인 풀 가전제품, 이태리 명품 주방가구인 모듈노바를 제공하여 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화역사공원, 곶자왈 도립공원, 오설록등 몸과 마음이 힐링할 수 있는 자연환경과 관광명소가 인접해 있고, 인근 근린공원을 도보로 2분 이내, 영어교육도시 내 상업지역을 2분(도보 10분) 이내 접근 가능하여 각종 편의시설 및 관공서 등의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KIS(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 NLCS(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 BHA(브랭섬홀 아시아), SJA(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등 4개 학교가 운영 중에 있으며, 2020년 9월 싱가폴명문 ACS(Anglo-Cinese School) 국제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또한 헬스케어타운 조성 사업으로 외국인 전용병원인 녹지국제병원이 내년 초 문을 열 계획으로 이에 따라 관광산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으며, 제주로 유입되는 외국인 수요가 확대돼 서귀포 지역의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상지카일룸까사 관계자에 의하면 “아름다운 제주의 전경과 자연을 소재로 디자인된 건축물과 더불어 국제영어교육도시의 우수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입지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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