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야미, 반려견 위한 ‘강아지 봄 처방식’ 신제품 출시
마미야미, 반려견 위한 ‘강아지 봄 처방식’ 신제품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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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식품 브랜드 맘앤대디의 수제 간식 브랜드 마미야미가 반려견 화식과 수제껌으로 구성된 ‘강아지 봄 처방식’ 패키지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마미야미 강아지 봄 처방식은 재치 있는 패키지 디자인이 돋보인다. 마치 약국에서 처방 받은 약 봉투처럼 겉면에 강아지 이름, 일일 권장 복용량, 복용 방법, 제조 일자 등이 정갈하게 표기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구성은 화식 2팩과 마미야미 밀키껌이다. 밀키껌은 물약 케이스에 담아 재미를 더한다.

마미야미 강아지 봄 처방식 패키지 구성의 메인 제품인 화식은 국내산 1등급 오리 가슴살과 자연산 알래스카 연어를 주 베이스로 한 반려견 화식이다. 여기에 강아지 관절 건강에 탁월한 홍화씨 가루와 오메가3가 풍부한 아마씨유, 그리고 세계 슈퍼푸드로 선정된 마퀴베리를 첨가하여 영양 밸런스를 맞춘 제품이다. 또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직접적인 불로 조리하지 않고, 간접적인 열에 의해 조리하는 스팀 처리 방식을 사용해 원재료의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했다.
 

처방식의 또 다른 구성품 ‘마미야미 밀키껌’은 반려견 소화에 도움을 주는 락토프리 우유를 베이스로 만든 간식이다. 배변활동과 뼈 건강에 좋은 시금치와 케일을 혼합해 만든 '그린 밀키', 눈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 블루베리와 비트가 가득 들어간 '퍼플 밀키' 2가지 맛이 있다.

마미야미 강아지 봄 처방식은 냉동으로 보관할 수 있고, 급여할 때는 냉장고에서 자연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0~40초 데우면 된다. 반려견 체중에 맞게 한 끼 권장량을 계산해서 급여해야 한다.

마미야미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인스타그램 "댕댕이 건강밥상 콘테스트” 이벤트를 3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견주의 노하우를 담은 반려견 건강 밥상을 자랑하고 지정 해시태그 #댕댕이건강밥상콘테스트 #맘앤대디 #처방식이필요해 를 달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 중 10명을 추첨해 마미야미 강아지 봄 처방식을 증정한다.

맘앤대디 김국화 팀장은 “화식은 각종 기생충이나 세균을 뜨거운 온도로 제거해 반려견에게 안전한 사료와 간식을 급여하기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화식 외에도 다양한 반려견 식품을 개발해 반려견들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견주 옆에 있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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