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떼, 피부관리 전문 브랜드 ㈜메르에스테틱 설립
메스떼, 피부관리 전문 브랜드 ㈜메르에스테틱 설립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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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떼(대표 정서영)은 19일 피부관리 전문 브랜드 ㈜메르에스테틱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메르에스테틱은 메스떼의 기술력과 마케팅력을 접목, 그 동안 쌓아온 에스테틱 노하우를 접목한 지점관리를 통해 국내외에서 에스테틱 사업을 확대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정서영 대표는 “메스떼가 구축하고있는 메스떼 수료 원장님 중심의 에스테틱 전문인력 네트위크를 통해 기존 에스테틱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겠다” 고 전했다.

또한 새로 설립되는 회사는 이엘씨에이한국(유), 청호나이스 등 에스테틱 프로페셔널 제품을 취급하는 회사들과 제품공급계약을 맺는 등 취급 브랜드 확대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메스떼는 2017년부터 피부관리실 실전테크닉과 피부관련 전문지식과 더불어 실제 피부관리실 경영방법과 고객 상담 노하우 등을 교육해왔다.

더 자세한 내용은 메스떼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상담센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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