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걷기여행 강좌 '걸으면서 인생을 배운다'
안양시, 걷기여행 강좌 '걸으면서 인생을 배운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1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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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주최하고 시민동아리 '삼덕서로'가 주관하는 시민주도형 강좌 '걸으면서 인생을 배운다'가 오는 21일 오전 10시 삼덕도서관 3층 세미나실(안양시 만안구 병목안로 58)에서 개설된다.

이번 강좌에서는 걷기여행에서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법과 경기옛길 삼남길 안양구간에 서려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조사결과 국민들이 가장 많이 참여하는 생활체육 1위로 걷기운동을 꼽은 바 있다.
 

강사는 정창우 문화체육관광부 조성 코리아둘레길 노선조사 팀장이 초빙된다.

평소 걷기여행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강의실에 입장해 청취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없다.

인문교육특구 '아파트 옆 시민연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평소 시민들이 관심 있을 만한 강의를 시민공동체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걷기는 우리 시 시민들도 많이 즐기고 있는 생활체육이다"라며 "이번 강좌를 통해 건강도 챙기면서 삶도 성찰할 수 있는 걷기 방법을 시민들이 터득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안양시청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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