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하우스터디, 제주 4호점 문 열어...제주노형독서실 28일 오픈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하우스터디, 제주 4호점 문 열어...제주노형독서실 28일 오픈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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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하우스터디(대표 이태희)의 제주도 4번째 가맹점 독서실을 문 열었다고 밝혔다.  28일 제주 노형독서실이 오픈한다.

지난 2017년 12월 제주 이도에 1호점이 개설된 것을 시작으로, 하우스터디 서귀포 독서실 및 신세주독서실까지 3개의 가맹점이 성공적으로 운영 중에 있어 제주 노형독서실 역시 큰 인기가 예상된다.
 

제주 노형독서실은 제주시 수덕로 79, 3층에 자리한다. 하우스터디의 노하우가 집약된 프리미엄 독서실로, 본사가 지향하는 바가 모두 담겨있다. 최신 유행이 반영된 4.0버전의 독서실 인테리어가 접목돼 편안한 분위기 속 극대화된 학습 능률을 선사한다. 교육열이 뜨거운 서울 대치동 독서실처럼 휴게공간이 최소화해 수험생회원들의 집중학습과 자녀들이 학습에만 집중하기를 원하는 학부모들의 마음을 담았다. 말 그대로 독서실의 기능을 최우선으로 집중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됐다.

수험생들의 학습을 돕기 위해 다양한 교육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도 제주 노형독서실의 장점이다. 해커스교육그룹의 토익 인터넷 강의를 무료로 독서실 내에서 수강할 수 있으며, Q&A 서비스인 콴다와 다양한 입시 정보가 제공되는 이리온 앱매거진, 학습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도아줌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노량진에서 유명한 공무원 교육기관 아모르이그잼과 제휴해 다양한 인터넷 강의도 제공된다. 취업 및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육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었기, 지역에 공무원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제주 노형독서실을 이용할 경우 유명 교육원이 강좌도 무료로 수강할 수 있기에 지역 성인수험생들의 호평도 이어진다.

아파트 등 주거시설이 밀집된 노형지구에 위치한 것도 제주 노형독서실의 장점이다. 회원 확보가 상당히 유리하다. 지역 내 교육열도 높아 오픈 전부터 지역 수험생들의 이용 문의가 쇄도 중이다.

제주 노형독서실은 현재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 중이다. 사전 예약자에게는 오픈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 혜택이 선사될 예정으로, 이용을 희망한다면 빠른 문의가 필수다. 관련 문의는 공식 문의 번호로 전화하면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하우스터디는 2016년 7월 창업 이후 매년 150%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하며 전국에 120개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국내 교육공간사업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독서실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라면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 최근 하우스터디는 무인 스터디카페 시장에도 진입, 빠른 속도로 가맹점을 늘려갈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해 놓은 상태로 많은 스터디카페 창업상담이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우스터디는 오는 3월 21일부터 서울 세택에서 진행되는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하우스터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창업정보를 얻기 위한 예비창업자들은 이번 박람회를 이용하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창업이벤트가 제공될 예정이기 때문에 창업에 있어 1석2조의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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