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루찌, 주입구 필터·이중 안전장치로 위생 및 안전 갖춘 ‘전기주전자’ 선봬
독일 루찌, 주입구 필터·이중 안전장치로 위생 및 안전 갖춘 ‘전기주전자’ 선봬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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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루찌는 위생과 안전성을 갖춘 전지주전자를 선보인다.

루찌 전기주전자는 물주입구에 필터를 장착해 깨끗한 물을 제공하며 주전자 내부에 물이 적을 경우 빈 주전자의 가열 및 누전을 방지하는 이중 안전 장치가 설치됐다.

본체는 파스텔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돼 외양이 미려하며, 젖은 손으로 잡아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특별히 설계된 논슬립 핸들을 채택해 안전성을 높였다.

원터치 커버를 통해 한번의 작동으로 뚜껑이 가볍게 열리며 물이 밖으로 튀지 않고 부을 수 있도록 물주입구를 넓게 설계했다.

관계자는 “독일 루찌 전기주전자는 전원을 켜면 녹색 LED 표시등이 켜져 작동 상태를 알려주고, 증기가 손에 닿지 않도록 핸들 부분에 장착된 버튼을 눌러 커버를 열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가전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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