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주점 포차어게인, 봄맞이 신 메뉴 12종 출시
감성주점 포차어게인, 봄맞이 신 메뉴 12종 출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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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업에프씨가 운영하는 80, 90년대의 비 내리는 포장마차를 재현한 이색 테마주점 ‘포차어게인’이 봄 맞이 12종의 다양한 신 메뉴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는 새콤달콤 양념에 싱싱한 야채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비빔만두’, 달달한 데리야끼 소스와 똥집의 만남으로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데리야끼 통마늘똥집’ 등 총 12개의 메뉴로 구성 되어 전국 포차어게인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즐길 수 있다.

포차어게인 신메뉴 12종
포차어게인 신메뉴 12종

브랜드에 따르면 포차어게인 신 메뉴를 주문하는 소비자들에게 병맥주 1병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와 더불어 포차어게인 SNS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본사 마케팅 관계자는 “이례적으로 추웠던 겨울을 보내고, 따스한 봄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이번 신 메뉴 12종을 출시했다”며, “포차어게인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메뉴를 출시하여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포차어게인’을 운영하고 있는 (주)가업에프씨는 자사 브랜드인 이자카야 다이닝 ‘도쿄술집’과 정통삼겹살 전문점 ‘구이가’, 암퇘지 꽃삼겹으로 유명한 ‘칠성식당’ 매장과 국비지원 프로그램을 교육하는 요리아카데미(SCA)를 운영 중인 외식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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